목회자 축구대회 대진 추첨

April 20, 2018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한 2018 한국교회 목회자 축구대회 대진표가 결정되었다. 축구대회 준비위원회가 20일 11시 한교총 회의실에서 대회에 참가를 신청한 교단의 축구팀 단장 모임을 갖고 그동안의 경기 전적을 감안 할렐루야 그룹과 임마누엘 그룹으로 나눠 대진을 추첨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예장개혁과 기감, 기침, 기성,  예성, 나성, 기하성(여의도) 기하성, 예장합신, 그리스도교교회협의회 등 12개 교단이 참가하며, 5월 24(목)   하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첫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진행되는데, 할렐루야 그룹에서는 기감과 기성이, 임마누엘 그룹에서는 예장개혁과 그리스도교교회협의회의 경기부터 진행되는데, 예선전은 리그전으로, 이후에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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