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몽족 청소년들 본회 방문

April 26, 2018

 

태국 치앙마이에서 기독교공동체로 생활하고 있는 몽족 청소년들이 4월 26일 본회 사무실을 방문했다. 현지에서 29년째 사역하고 있는 정도연 선교사(맨 오른쪽)의 인솔로 방문한 청소년들은 한국교회의 현황을 청취하고, 광장시장을 돌아보는 일정을 가졌다. 부천약대중앙교회의 초청으로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한국방문 기간을 통해 농어촌교회는 물론 방송국과 양화진 묘역, DMZ 등을 돌아보며, 간증과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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