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위, 10월에 사회정책포럼 갖기로

May 31, 2018

본회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안준배, 사진)가 5월 31일 1차 회의를 갖고 임원 및 전문위원 선임과 사업을 논의했다.

 사회정책위원회는 임원으로 위원장에 안준배 목사(기하성여의도), 부위원장에 김병덕 목사(예장대신), 서기에 오창우(예장통합), 회계에 김종인 목사(예장진리), 총무에 박종언 목사(예장합신)를 선임했으며, 전문위원으로는 오상열 목사(예장통합 사회봉사부 총무),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이말테 목사(루터대교수), 한정애 교수(협성대 명예)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안종숙(한국기독교성령역사 책임연구원), 김철영 목사(기공협 사무총장)를 각각 선임했다.

사무처로부터 본회 ‘상임위원회 운영지침’을 보고 받고, 지침에 명시된 대로 본회는 교단들의 연합기관이라는 특수성에 맞도록 한국교회가 공유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집중키로 했다.

위원회는 금번 회기 사업으로는 10월 중에 <사회정책포럼>을 통해 현재 한국교회 안에 현안으로 대두되어 있는 동성애와 이슬람, 인권법 같은 이슈들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응현황을 살펴보고, 한국교회 전체의 미래를 위한 보다 복음적이며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29일에는 본회 정책 아젠다 선정을 위한 임원과 전문위원 연석회의를 갖는다.

위원장 안준배 목사는 “한교총은 다양한 교파와 교단이 연합한 단체이기 때문에 회원 교단들이 서로 동의하고 지지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지혜를 모아 현 사회 문제들에 대해 적절한 대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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