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협력위, 교단별 커리 분석 방향모색키로

June 19, 2018

 본회 교육협력위원회(위원장 안성삼 목사) 1차 회의가 6월 19일(화) 오후 4시 본회 회의실에서 열려 임원을 구성하고, 금번 회기 주요사업을 논의했다.

먼저 임원으로는 위원장에 안성삼 목사(예장개혁), 부위원장에 전세광 목사(예장통합), 서기에 이유은 목사(예장선목), 회계에 정창모 목사(예장예장), 총무에 강인선 목사(기하성여의도)이다.

교육협력위원회는 금번 회기 중점사업으로 ‘한국교회 주요교단 공과 커리큘럼 분석과 교육방향 마련’이며, 교단간 네트워크 복원을 위해 ‘회원교단 신학대학교 총장 간담회 개최’ 와 '전문위원회 활성화'를 개획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위원장 안성삼 목사는 “교육공과 커리큘럼에 대한 분석 작업은 교파와 교단별 중점목표와 내용을 분석 연구함으로 향후 한국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교회마다 청소년은 물론 장년 교육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있는 이때에 연합기관에서 이러한 분석을 내놓은 것은 각 교단들이나 전문단체가 방향을 잡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학대학교 총장 간담회와 교육학 전공 교수들으로 구성된 전문위원회 활성화에 대하여는 “교회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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