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단 전체회의, 김철환 목사 ‘스데반 돌봄 사역’ 소개 “우리가 돌보면 하나님이 치유하신다.”

June 28, 2018

 한국교회총연합 총무단 전체회의가 28일 조찬으로 열려 루터회 전 총회장 김철환 목사의 특강과 함께 현안을 논의했다.

김철환 목사는 이날 강의에서 지난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에 보내준 한국교회의 협조와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미국에서 개발된 ‘스데반 돌봄 사역의 실제’ 프로그램과 교재를 소개하면서 “한국교회가 사랑의 수고를 통해 치유하는 사역현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 목사는 “‘우돌하치’, 즉 우리가 돌보면 하나님께서 치유하신다.”고 확신한다며, “한국교회의 목회사역이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역사와 능력을 믿고, 사역의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스데반 돌봄 사역은 1975년 미국에서 커넨스 허크 박사가 시작한 사역으로 상담을 기초로 찾아가는 사역이다. 김목사는 “한국교회가 우돌하치를 믿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나눔과 돌봄의 사역을 행함으로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역사를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 총무단은 본회가 진행하고 있는 법인 설립을 위한 총회와 평화통일 심포지엄 등의 일정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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