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위, ‘다문화사회, 인권정책 방향’ 포럼 진행키로

June 29, 2018

 한국교회총연합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안준배 목사)는 6월 29일 임원 및 전문위원 연석회의를 갖고 사회문제들에 대한 기독교적 정책방안을 찾기로 했다.

정책위원회는 오는 10월 ‘정책포럼’을 ‘다문화 사회, 인권 정책 방향’아라는 주제로 개최키로 하고, 전문위원들에게 내용을 뒷받침하는 연구를 의뢰했다.

인권정책에 있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법(성평등)에 문제점과 대책’은 김철영 목사가, ‘양심적 병역거부의 다양한 시각들’은 이말테 박사가, ‘이슬람과 난민문제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는 한정애 교수가 맡아 연구하여 8월 24일 회의에서 발표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자살, 중독, 저출산, 재개발상가교회 문제, 목회자 납세문제 등 한국교회가 공동으로 관심을 갖고 대처해야 하는 문제들에게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대책을 수립해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안준배 목사(기하성여의도)와 부위원장 김병덕 목사(예장대신), 총회 박종언 목사(예장 합신)와 전문위원 이말테 교수(루터대) 한정애 교수(협성대 명예) 안종숙 연구원(기하성여의도)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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