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 주민들과 함께하는 ‘2018 추석 사랑나눔’ 열어

September 19, 2018

한국교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동자동 쪽방 주민들과 함께 사랑이 담긴 명절 도시락을 나누고 선물을 전달한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은 한국교회봉사단(공동대표회장: 이영훈, 정성진, 고명진, 소강석)과 함께 9월 21일(금) 오후 3시 서울시의 대표적인 쪽방 밀집지역인 동자동을 찾아 회원 교회가 파견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이 담긴 도시락과 명절 선물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한다. 이날 한국교회총연합 최기학 공동대표회장과 한국교회봉사단 정성진 공동대표회장은 병상에 있는 주민을 찾아 위로하고 소정의 병원비 지원금도 전달한다.

<문의: 한국교회총연합 02-744-6200, 한국교회봉사단 02-747-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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