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한교봉과 함께 추석맞아 동자동 쪽방마을 방문 위로

September 23, 2018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서울 동자동 쪽방마을을 방문하여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최기학 목사와 한교봉 공동대표회장 정성진 목사가 참여해 500가구를 방문했다.

최기학 목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장 외로울 수 있는 이웃을 찾아 위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분들과 또 이곳에서 사역하는 교회에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진 목사도 “빌딩이 높으면 그늘도 깊은 법”이라며, “한국교회가 도시에서 빈곤하게 생활하는 이들을 돌아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도시 빈곤층들을 돌아보는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교총은 그동안 한교봉에서 감당해온 추석과 설날, 그리고 성탄절 위로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하기로 했으며,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교총 대표회장들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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