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위 반기문 위원장 본회 방문

September 21, 2019

 

 

 

9월 19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본회를 방문하여 김성복 대표회장과 환담을 갖고 한국교회가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반 위원장은 기후 환경 문제는 기본적으로 자연질서를 지키지 않는 인간에 대한 자연의 공격이라며, 개신교에서 미세먼지를 비롯한 기후 환경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대표회장은 교회는 기본적으로 창조질서는 보전하는 의미에서 자연훼손이 아닌 보전의 입장을 지지하고, 또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반 위원장은 현재 미세먼지 오염원 중 기업이나 자동차의 미세먼지 외에 갖고 생활 오염도 그 비중이 높기 때문에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려는 노력에도 동참해 주셔야 미세먼지를 줄여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 위원장은 미세먼지의 해결을 위해서는 상당히 충격적인 대안이 준비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있어야 대책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국기기후환경회의 위원인 변창배 목사와 진명기 총괄운영국장, 한교총 신평식 사무총장, 정찬수 국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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