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동자동 쪽방촌 방문 위로

January 28, 2020

 한국교회총연합은 한국교회봉사단과 함께 설 명절을 맞이하여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매년 설과 추석, 성탄절에 찾아가는 동자동 쪽방촌 위로방문 행사는 지난 21일 진행되었는데, 올해에는 모두400여 가구에 한과 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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