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회복의 날 "생활방역의 모범을 만들자"

May 29, 2020

 본회가 5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하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모든 집회에 각별한 주의가 요청되고 있습니다. 특히 28일과 29일에는 생활방역 전환 이후 70여 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