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본회 예방

July 17, 2020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본회를 예방하고 환담했다. 주호영 대표는 “국회 개원일정이 있어 조금 늦게 방문한 것을 양해해달라”고 인사했다.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는 본회 방문에 감사를 표하고, “지난 20대를 보면 야당에는 정권 빼앗긴 분노만 있다. 품격없는 말이 정당을 죽인다. 빅텐트를 지고 비전을 제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정당으로 거듭나 국민이 안심하고 지지할 수 있는 정당이 돼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호영 원내대표는 “그동안 우리 당이 국민과 소통하는 데 문